기사입력 2012.12.09 17:50 / 기사수정 2012.12.09 17:50

▲ 나가수 더원
[엑스포츠뉴스=방송연예팀 민하나 기자] '나는 가수다2'에서 더원이 감기 투혼에도 불구하고 환상적인 무대를 선보였다.
9일 방송된 MBC '일밤-나는 가수다2'의 '슈퍼디셈버 2012 가왕전'에 출전한 더원이 이소라의 '바람이 분다'를 열창했다.
무대는 잔잔한 피아노 연주로 시작됐다. 더원은 나지막한 목소리로 노래를 부르기 시작했다. 더원은 부드러우면서도 호소력 짙은 목소리로 무대를 장악했다. 감상적인 노래를 자신만의 스타일로 해석해 적절한 감정 절제를 보여주기도 했다. 더원은 감기에 걸린 상태임에도 불구하고 멋진 무대를 선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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