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6년 전 말춤 원조(옐친 전 러시아 대통령) ⓒ 워싱턴포스트
[엑스포츠뉴스=이준학 기자] 16년 전 말춤 원조는 보리스 옐친 전 러시아 대통령이라는 주장이 제기됐다.
미국 유력 일간지 워싱턴포스트는 1일(현지시간) 온라인판에서 16년 전 말춤 원조로 옐친 전 대통령의 동영상을 소개했다.
워싱턴포스트에 따르면 이 동영상은 1996년 대선 당시 선거유세 현장에서 촬영된 것으로 옐친 전 대통령이 음악에 맞춰 말춤을 연상케하는 춤을 추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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