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2.09.21 10:28 / 기사수정 2012.09.21 10:28

▲대구 탈옥범 ⓒ 동부 경찰서
[엑스포츠뉴스=온라인뉴스팀] 대구 탈옥범 수색이 나흘째를 맞이한 가운데 경찰이 또다시 피의자를 눈앞에서 놓쳤다.
경찰은 지난 17일 오후 11시5분께 탈주범이 경북 청도군 청도읍 원정리의 한 편의점에 나타났다는 신고를 받고 도주로로 예상된 청도읍 초현리 새마을로 한재초소에 바리케이드를 설치하고 검문검색을 실시했다.
이후 최 씨는 검문 현장으로 다가오던 바리케이드 200여m 앞에서 경찰 검문을 미리 눈치채고 주변의 식당 주차장에 승용차를 버리고 인근 산으로 도주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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