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2.08.18 23:51 / 기사수정 2012.08.18 23:51

[엑스포츠뉴스=방송연예팀] 진종오가 아내와 장난삼아 사격대결을 할 때 승부욕이 발동한다고 고백했다.
18일 오후 방송된 KBS2 '이야기쇼 두드림'에 출연한 진종오는 "주로 집에 있을 때 승부욕이 발동한다. 아내와 비비탄 총으로 면봉 맞추기 같은 게임으로 설거지 내기를 한다"고 아내와의 일화를 밝혔다.
이어 진종오는 "새로운 게임이 나오면 서로 점수 기록을 세워 문자를 보낸다. 새 기록으로 문자를 보내면 아내가 신기록을 세워 다시 답장을 한다"고 말했다.
MC 노홍철은 "승부욕이 별로 없다. 하지만, 패션이나 노출에는 승부욕이 생긴다. 무한도전 멤버들과는 거리낌이 없어 연습을 하다 보면 속옷만 입고 연습을 할 때도 있다. 가끔 승부욕이 생기면 속옷까지 벗기도 한다"고 폭탄 발언을 했다.
또 멘티로 출연한 김병만은 "승부욕이 엄청나다. 어릴 때부터 키가 작아도 할 수 있다는 것을 보여주려고 무거운 것을 많이 들어 그때부터 몸에 근육이 있었다. 승부욕 때문에 자전거를 쫓아갔는데 알고 보니 엔진이 달린 자전거였다"고 승부욕 넘치는 경험담을 공개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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