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2.08.02 09:21 / 기사수정 2012.08.02 09:37

▲창민 금욕생활 ⓒ MBC '황금어장-라디오스타' 방송영상 캡처
[엑스포츠뉴스=방송연예팀] 2AM의 창민이 '여전한 바른 생활'에 대해 입을 열었다.
창민은 1일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황금어장-라디오스타'에서 "변함없이 바른 생활을 하고 있다"며 "어제도 오후 11시 30분에 잤다"라며 여전히 바른 생활을 하고 있음을 전했다.
창민은 앞서 '라디오스타'에 함께 출연한 2AM의 멤버 조권 진운 슬옹의 증언(?)으로 '금욕 생활'의 1인자라는 사실이 드러났다. 당시 멤버들은 "창민이 3년 내내 자정 전에 귀가한다", "창민의 컴퓨터 하드디스크가 (야한 동영상 하나 없이) 깨끗했다" 등 폭로로 웃음을 줬다.
창민은 이날 뮤지컬배우 정성화 남경주와 아역배우 출신 이민호와 함께 출연해 웃음을 선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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