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2-18 08: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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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소은, 최민수 시한부 운명에 폭풍 눈물 '뭉클'

기사입력 2012.06.19 10:30 / 기사수정 2012.06.19 10:30



[엑스포츠뉴스=김현정 인턴기자] 배우 김소은이 먹먹한 눈물연기를 선보여 관심을 끌고 있다.

김은하(김소은 분)는 18일 방송된 JTBC 월화드라마 '해피엔딩'에서 아버지 김두수(최민수 분)가 다발성 골수종으로 4개월의 시한부 선고를 받았다는 사실을 알고 큰 충격에 빠져 눈물을 흘렸다.

이날 방송에서 김은하는 언니 소유진(김금하 분)으로부터 최민수의 병에 대해 듣고 복잡다단한 심경을 표정 연기로 나타냈다. 이어 김금하와 함께 어깨를 부여잡고 눈물을 쏟아내 이목을 집중시켰다.

김은하는 아버지에게 무관심하게 대했던 자신의 행동들에 대한 후회를 절제된 눈물연기로 표현하며 시청자들의 눈길을 끌었다.

방송을 접한 시청자들은 "오늘 은하와 함께 울었네요. 뭉클했습니다", "김소은의 눈물 연기 보고 나니 가슴이 먹먹해졌어요", "소은씨 눈물연기 오늘 정말 좋았어요! 함께 목이 메었네요"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JTBC 월화드라마 '해피엔딩'은 매주 월요일 화요일 오후 8시 45분 방송된다.

김현정 인턴기자 khj3330@xportsnews.com

[사진 = 김소은 ⓒ JTBC]


김현정 기자 hjmimi1002@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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