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2.05.24 11:59 / 기사수정 2012.05.24 13:49

▲ 조정석 더킹 퇴장 ⓒ MBC
[엑스포츠뉴스=임지연 인턴기자] 조정석 더킹 퇴장에 대해 시청자들의 의견이 분분하다.
23일 오후 방송된 MBC수목드라마 '더킹 투하츠'에서는 근위대장 '은시경'의 죽음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은시경(조정석 분)은 김봉구(윤제문 분)가 의도한 대로 재하를 유인하는 데 성공했다. 이에 재하는 배신당한 줄 알고 당황한 표정 지었지만 곧 시경은 "(이재하를) 왕이라서 모시는 게 아닙니다"라며 "절망 속에서도 1%로의 가능성을 생각하며 포기를 안 해서 모시는 거예요"라고 갑자기 총을의 김봉구에게 향했다.
세계적인 재력가 김봉구는 결국 ICC에 붙잡혔고 길었던 사건이 다 해결되는 듯 보였다. 하지만, 은시경은 그 순간 체포되는 김봉구의 총에 사망했다
이어 은시경이 죽은 뒤, 그가 김봉구의 아지트에 스파이로 들어가기 전 이재신 공주(이윤지 분)을 위해 찍어 놓은 영상편지를 발견한 장면이 방송됐다. “돌아와서 멋지게 고백하겠습니다. 사랑한다고”는 은시경의 뒤늦은 고백은 보는 이들에게 큰 아쉬움을 남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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