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3-02 13:14

식사시간 공감…"엄마는 꼭 준비하면서 불러"

기사입력 2012.04.28 00:49 / 기사수정 2012.04.28 01:13

온라인뉴스팀 기자


▲식사시간 공감 ⓒ 온라인 커뮤니티

[엑스포츠뉴스=온라인뉴스팀] '식사시간 공감'이라는 제목의 만화가 공개되어 눈길을 끈다.

최근 한 온라인 커뮤니티 게시판에는 '식사시간 공감'이라는 제목의 게시물이 등장했다.

해당 게시물에는 엄마와 아이의 식사시간의 대화를 담은 짧은 만화가 담겨 있다.

만화 속에서 엄마는 아이에게 "밥 먹고 가"라고 하자 아이는 "싫다"고 대답하고 이에 화가 난 엄마는 언성을 높인다.

이에 아이는 "알겠다"며 "밥이 어디 있느냐"고 묻자 엄마는 "이제 준비하고 있으니 10분 안에 다 된다"고 대답한다.

한편, '식사시간 공감'을 접한 네티즌들은 "이거 정말 매일 있는 일인 듯", "우리 엄마도 가끔 이러는데", "엄마는 꼭 준비하면서 불러" 등의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팀 press@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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