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2.02.27 09:02 / 기사수정 2012.02.27 09:02

[엑스포츠뉴스=방송연예팀 배세민 기자]MBC 주말드라마 '신들의만찬' 시청률이 소폭 하락했다.
26일 시청률 조사기관 AGB닐슨미디어리서치에 따르면 25일 방송된 MBC 주말드라마 '신들의만찬'은 14%(전국기준,이하동일)의 시청률을 기록했다. 이는 지난 25일 기록했던 14.4%의 시청률보다 0.4%p 소폭하락한 수치다.
성유리와 서현진의 본격적인 선악대결 구도가 이루어지고, 애정전선도 가동하기 시작하면서 '신들의 만찬'은 계속해서 10% 중반의 안정적인 시청률을 보이고 있다.
이날 방송에서는 도윤(이상우 분)이 준영(성유리 분)의 요리 책을 쓰레기통에 버린 것을 사과하면서 포옹한다. 또한 그 모습을 재하(주상욱 분)가 지켜보면서 미묘한 질투를 느낀다. 재하는 후배와 술을 먹으며 "상관없는 여자인데 막 쳐다보게 되고 일상에서 머릿속에 끼어 들어오냐?"는 후배의 질문에 그렇다고 인정한다. 다음 회부터는 본격적인 삼각관계가 이뤄질 것으로 예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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