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다현 아들 고백 ⓒ SBS
[엑스포츠뉴스=방송연예팀 방정훈 기자] 배우 김다현이 4살 난 아들의 있다고 고백했다.
14일 방송된 SBS '강심장'에 출연한 김다현은 "올해로 4살 된 아들이 있다"고 고백해 눈길을 사로잡았다. 김다현은 지난 2008년 결혼해 2009년 5월 첫 아이를 얻었다.
이날 방송에서 MC 이승기는 김다현에게 "아들이 잘생기지 않았냐?"라고 물었으며, 이에 김다현은 "좀 생겼다"라며 다소 점잖게 답했다.
또한, 김다현은 "10년 전에는 록이 좋아 록밴드를 했지만, 지금은 걸그룹이 더 좋다"고 밝히며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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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연예팀 방정훈 기자 enter@xports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