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참시
(엑스포츠뉴스 윤재연 기자) 다영이 피부 '태닝' 오해에 대해 솔직하게 해명했다.
23일 방송된 MBC 예능 프로그램 '전지적 참견 시점'에서는 그룹 우주소녀의 막내에서 솔로로 이미지 변신을 성공한 가수 다영이 출연했다.
이날 다영은 본격적으로 솔로 가수 활동을 시작하면서 화제를 모은 구릿빛 피부와 관련해 본인을 둘러싼 '태닝 오해'에 대해 해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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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릿빛 피부를 자랑하는 다영에 전현무가 "방금 태닝숍에서 나온 사람같다"라고 이야기하자 다영이 "많은 분들이 제가 태닝한 줄 안다"라며 해명에 나섰다.
그는 태닝이 아닌, 실제 피부라고 밝히며 "우주소녀 활동 때는 몸까지 화장하고, 파운데이션도 3호 밝은 걸 썼다"라고 밝혀 안쓰러움을 자아냈다.
이어 다영은 "그래서 폼클렌저를 2주에 한 통씩 썼다"라고 밝혀 놀라움을 자아내기도 했다.
이를 들은 유병재가 "지금이 본모습인 거냐"라고 묻자, 다영은 "맞다. 지금이 너무 편하다"라고 솔직하게 답했다.
한편, 2016년 걸그룹 우주소녀로 데뷔한 다영은 지난해 9월 첫 디지털 싱글을 발매했으며, 타이틀 곡 'body'(바디)로 화제를 모았다.
사진 = MBC 방송 화면
윤재연 기자 yjyreplay@xports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