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5-24 03: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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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동원 "상의 탈의 때문에 운동…20%도 안 찍어" 체중 조절 이유 밝혔다 (핑계고)

기사입력 2026.05.23 18:40 / 기사수정 2026.05.23 18:41

윤재연 기자
핑계고
핑계고


(엑스포츠뉴스 윤재연 기자) 배우 강동원이 현재 촬영 중인 작품에 관해 이야기했다. 

23일 유튜브 채널 '뜬뜬 DdeunDdeun'에는 '조별과제는 핑계고'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이날 뒷머리를 기르고 있는 강동원의 모습에 유재석은 "머리가 약간 늑대의 유혹 같다"라고 반응했다.

핑계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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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에 강동원은 "현재 사극을 찍고 있어서 머리를 못 자른다. 머리를 올려야 해서"라고 머리가 덥수룩한 이유를 설명했다. 유재석은 "지금 머리를 보니까 신분이 높은 것 같지는 않다"라는 농담으로 받아쳐 웃음을 자아냈다. 

강동원은 "상투를 틀어야 해서 그런다. 이번에는 신분이 좀 높다"라고 해명을 덧붙였다. 유재석은 "저번에는 노비라서 앞섬 많이 헤치고 다니지 않았냐"라며 과거 영화 '전,란' 때를 언급해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또, 이날 '핑계고' 촬영이 끝나고 바로 운동하러 간다는 강동원은 "(작품에서) 벗어야 한다"라며 운동을 가는 이유를 덧붙였다.

핑계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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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에 유재석이 "언제 또 오픈이냐"라고 질문하자, 강동원은 "작품 말하는 거냐, 상의 탈의를 말하는 거냐"라고 짓궂게 받아쳐 웃음을 자아냈다. 

이어서 "이거 오픈(상의 탈의)은 3, 4주 남았다"라고 밝힌 강동원은 "작품 끝날 때까지 계속 조절해야 한다. 아직 20%도 안 찍었다"라며 현재 자기 관리를 열심히 하고 있다고 전했다. 

사진 = 유튜브 채널 '뜬뜬 DdeunDdeun'

윤재연 기자 yjyreplay@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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