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5-24 04: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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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2세' 손담비, 유모차 산책도 힙한 워킹맘…출산 후에도 '뼈말라' 몸매 [★해시태그]

기사입력 2026.05.23 17:58 / 기사수정 2026.05.23 17:58

윤재연 기자
손담비 계정
손담비 계정


(엑스포츠뉴스 윤재연 기자) 가수 손담비가 유모차 산책도 남다른 힙한 엄마의 일상을 공유했다.

23일 손담비는 자신의 계정에 "오늘도 역시"라는 글과 함께 몇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서 손담비는 딸 해이 양과 함께 유모차 산책에 나선 모습이다. 

손담비는 하얀색 트레이닝 팬츠에 검은색 나시 크롭톱을 매치한 패션을 선보여 시선을 사로잡는다.

특히 군살 하나 없는 슬림한 몸매가 눈길을 끌며, 손담비만의 탁월한 패션 감각이 감탄을 자아낸다.

손담비 계정
손담비 계정


손담비가 선택한 흰색 테의 선글라스와 카키색 모자 포인트는 42세라는 나이가 믿기지 않는 힙한 분위기를 완성했다.

한편, 손담비는 지난 2022년 전 스피드 스케이팅 선수 이규혁과 결혼해 지난해 4월 딸 해이 양을 얻었다.

현재 자신의 유튜브 채널과 SNS 등으로 워킹맘으로서 세 가족의 일상을 공개하고 있다.

사진 = 손담비 계정

윤재연 기자 yjyreplay@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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