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신봉선 계정
(엑스포츠뉴스 이유림 기자) 코미디언 신봉선이 이른 아침부터 운동에 나선 근황을 공개했다.
18일 신봉선은 개인 계정을 통해 "수영 가는 각설이"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신봉선은 엘리베이터 거울 앞에서 셀카를 찍고 있는 모습이다. 버킷햇에 프린팅 티셔츠, 핑크 팬츠를 매치한 편안한 차림으로 눈길을 끌었다.
커다란 가방까지 멘 채 수영장으로 향하는 모습이 현실감 넘치는 분위기를 자아냈고, 특히 거울에 비친 신봉선의 슬림한 몸매가 눈길을 끌었다.
과거 11kg 감량에 성공한 신봉선은 이후에도 수영을 비롯한 운동과 꾸준한 식단 관리로 자기관리에 힘쓰며 건강한 유지어터의 삶을 이어가고 있다.
한편 신봉선은 2005년 KBS 20기 공채 개그우먼으로 데뷔했다.
이후 '개그콘서트'를 비롯한 각종 예능 프로그램에서 활약했으며, 지난해 '2025 MBC 방송연예대상'에서는 '복면가왕'으로 여자 우수상을 수상했다.
사진=신봉선 계정
이유림 기자 reason17@xports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