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레이디제인 계정
(엑스포츠뉴스 윤재연 기자) 가수 레이디제인이 쌍둥이 딸과의 다정한 일상을 공개했다.
16일 레이디제인은 자신의 계정에 "우주별과 피크닉"이라는 글과 함께 몇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레이디제인은 잔디밭에 돗자리를 깔고 쌍둥이 딸들과 행복한 시간을 보내고 있다. 레이디제인은 티셔츠와 파란색 줄무늬의 편안한 바지를 착용한 채 활짝 미소 짓고 있다.
쌍둥이 딸들의 '도플갱어' 패션도 눈길을 끌었다. 쌍둥이는 핑크색 턱받침과 빨간색 옷을 입고, 발목 양말까지 똑같이 착용해 귀여움을 극대화했다.
또 다른 사진에서는 남편 임현태도 함께 했다. 임현태와 레이디제인은 카메라를 응시하며 티 하나 없이 맑은 웃음을 보였다
한편, 레이디제인은 10살 연하의 임현태와 지난 2023년 7월 결혼한 후 지난해 8월 쌍둥이 딸을 품에 안았다.
사진 = 레이디제인 계정
윤재연 기자 yjyreplay@xports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