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장성규.
(엑스포츠뉴스 장인영 기자) 방송인 장성규가 휴게소에서 결제 실수를 겪었다.
16일 장성규는 개인 계정에 "휴게소에서 이 메뉴를 시켰는데 문자를 확인해 보니... 평소 카드 긁은 문자 확인 안 하는 편인데 큰일날 뻔했다. 눈 뜨고 코 베일 뻔"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장성규는 휴게소에서 '사골 시래기국밥'을 1만 원에 주문했지만, 카드 결제 내역 문자에는 3만 원이 찍혀 당황한 듯한 모습을 보였다.

장성규 SNS.
카드 덤터기를 당한 것일까.
무려 3배에 달하는 금액에 장성규는 "아무도 믿지 말자"라는 해시태그를 덧붙여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장성규는 지난 2014년 결혼해 슬하에 두 아들을 뒀다.
사진=장성규 계정
장인영 기자 inzero62@xports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