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류이서
(엑스포츠뉴스 명희숙 기자) 그룹 신화 전진의 아내 류이서가 시험관 시술 근황을 전했다.
14일 류이서 유튜브 채널 '내사랑 류이서'에는 '남편 전진이 먹고 기절한 류이서 마켓컬리 5천원 밀키트 대공개'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이날 류이서는 스태프들과 함께 식사를 하며 일상을 공개했다. 그는 "10분 거리에 사는 친구가 있다"며 "지금 시험관 준비 중이라 건강해야 한다고 삼계탕도 끓여주고 곰국도 해줬다"고 친한 친구가 챙겨준 음식들을 소개했다.
이에 전진 역시 "장모님이 그 친구를 친정엄마라고 부른다"고 말하며 각별한 친분을 자랑했다.
또한 류이서는 "지금 배란 주사를 4일 정도 맞았다"고 시험관 시술 근황을 언급했다. 이를 들은 스태프는 "아프지 않냐"고 걱정했다.
하지만 류이서는 "그냥 짜릿하다고 생각하면 된다. 좀 이상하게 들릴 수도 있을 것 같다"며 "생각을 약간 바꾸려고 하는 것"이라고 긍정적인 마음가짐을 전했다.
이어 그는 "원래는 무서웠는데 짜릿하다고 생각하려고 한다"고 덧붙였다.
사진 = 유튜브 채널 '내사랑 류이서'
명희숙 기자 aud666@xports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