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컬투쇼
(엑스포츠뉴스 윤재연 기자) 남보라가 본인의 자연주의 출산과 관련된 오해를 해명했다.
14일 방송된 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컬투쇼)에는 가수 김수찬과 배우 남보라가 출연했다. 코미디언 곽범은 스페셜 DJ로 함께했다.
남보라는 앞서 "유도, 무통 주사 없이 자연스럽게 출산하고 싶다"라고 자연주의 출산을 할 것임을 전해 화제를 모은 바 있다.
이날 김태균은 "유도분만 없다. 무통 주사 없다. 자연주의 출산을 준비하시는 분이다"라며 남보라를 소개했다.
남보라는 "자연주의 출산한다 하니 집에서 낳는 거냐고 많이 오해하신다. 아니다. 애는 의사가 받고 유도분만이나 무통 주사를 안 쓰는 거다"라며 본인의 자연주의 출산과 관련된 오해를 해명했다.
한편, 남보라는 지난해 5월 동갑내기 사업가와 결혼한 후, 아들을 임신했다. 그리고 그는 오는 6월 출산을 앞두고 있다.
사진 = SBS 파워FM
윤재연 기자 yjyreplay@xports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