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5-14 15: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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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살 연상♥' 초아, '자궁경부암' 극복 후 쌍둥이 육아 "수유 100일 목표" [★해시태그]

기사입력 2026.05.14 14:05 / 기사수정 2026.05.14 14:05

윤재연 기자
초아 계정
초아 계정


(엑스포츠뉴스 윤재연 기자) 얼마 전 쌍둥이를 출산한 그룹 크레용팝 출신 초아가 육아 일상을 공유했다. 

지난 13일 초아는 자신의 계정을 통해 팬들과 '무엇이든 물어보세요' 형식의 Q&A를 진행했다.

이날 초아에게는 신생아를 키우는 엄마들의 가장 큰 고민인 '수유' 관련 질문이 들어왔다. 

"쌍둥이 혼합 수유 안 힘드냐"라는 질문에 초아는 "진짜 너무 힘든데, 쌍둥이들 태어나 처음 젖 물 때 잘 먹었다. 그래서 어쩌다 보니 여기까지 왔다"라고 답했다. 이어 "백일까지가 목표다"라고 덧붙이며 혼합 수유 목표 기간을 이야기했다. 

초아 계정
초아 계정


수유 시 분유 양과 텀에 관한 질문도 들어왔다. 초아는 "양은 기본 120씩 먹고, 평균 800에서 900정도 먹는다"라고 분유 양을 답했다. 

그리고 분유 텀에 대해서는 "낮에는 3시간 채우고 싶은데 자꾸 두 시간 반 만에 배고파해서 조금씩 당겨진다. 밤에는 3시간 텀 잘 지켜진다"라고 구체적인 답변을 내놓았다. 

이 밖에도 초아는 육아와 관련된 다양한 이야기에 공감했다. 

초아 계정
초아 계정


"출산 10일 차인데, 아기가 조리원에서 가장 작다"라는 고민이 Q&A로 들어오자, 초아는 "쌍둥이들도 조리원에서 제일 작았다. 쑥쑥 클 거다. 걱정마시라"라고 응원을 건넸다.  

한편, 초아는 지난 2021년 6살 연상의 사업가와 결혼했다. 이후 난임 끝에 지난 2월 쌍둥이 아들을 무사히 출산했다.

사진 = 초아 계정

윤재연 기자 yjyreplay@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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