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유퀴즈' 공식 계정
(엑스포츠뉴스 이창규 기자) '캐치캐치' 댄스로 화제를 모은 가수 겸 배우 이준이 또다른 곡 뺏기에 나섰다.
지난 13일 '유 퀴즈 온 더 블럭'(유퀴즈) 공식 계정에는 "새로운 거 또 하나 들고 왔다 요즘 제일 열심히 사는 이준의 'It‘s Me' 실시간 촬영 완료"라는 글과 함께 영상이 게재됐다.
공개된 영상에서 이준은 아일릿의 'It's Me'에 맞춰서 안무를 추는 모습이다.
앞서 야구장에서 치어리더로 변신해 최예나의 '캐치캐치'를 선보였을 때 당시의 의상인 흰색 민소매와 더불어 검은색 청바지 차림으로 안무를 선보인 이준은 유재석으로부터 "잘한다"는 칭찬을 받았다.
해당 영상을 접한 KBS 2TV '1박 2일' 시즌4 멤버들인 문세윤과 딘딘, 유선호가 각각 "ㅋㅋㅋㅋㅋㅋㅋ", "GOAT", "챌린지맨.."이라는 반응을 보였으며, 심진화도 복소하는 모습을 보였다.
다른 네티즌들 또한 "열심히 살아야겠다", "왜 저렇게까지 진심인데ㅋㅋㅋㅋㅋㅋ", "런닝 진짜 킹받네ㅋㅋㅋ" 등의 반응을 남겼다.
한편, 이준은 지난달 22일 서울 송파구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Bank KBO리그 한화 이글스와 LG 트윈스 경기에서 시구자로 나섰다.
당시 웹예능 '워크맨' 촬영차 야구장을 방문한 이준은 LG 트윈스 응원단상에 올라 경기 종료 때까지 응원단과 함께 응원을 했는데, 이날 선보인 '캐치캐치' 안무가 화제를 모으면서 단숨에 숏폼계의 강자로 등극했다.
사진= '유퀴즈' 공식 계정
이창규 기자 skywalkerlee@xports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