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5-14 12:20
연예

이금희, 성대 부어 방송 불참…"당분간 묵언" 병원 치료

기사입력 2026.05.14 10:37 / 기사수정 2026.05.14 10:37

이금희
이금희


(엑스포츠뉴스 조혜진 기자) 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이금희가 목 건강 이상을 알렸다. 

이금희는 13일 자신의 계정에 "죄송하다. 목감기가 심한 데다 성대가 너무 부어서 당분간 목을 쓰지 말라 의사 쌤이 묵언을 권하셨다"며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이금희의 손등에 링거 주사가 꽂힌 모습이 담겼다. 병원에서 치료를 받는 듯한 그의 근황이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2007년부터 KBS coolFM '사랑하기 좋은날 이금희 입니다' DJ를 맡고 있는 그는 이날 방송을 진행하지 못해, 박주아 아나운서가 스페셜 DJ로 나섰다. 이에 사과의 뜻을 전한 것으로 보인다.

한편, 이금희는 1989년 KBS 16기 공채 아나운서로 데뷔한 뒤 '인간극장', '아침마당' 등에서 활약하다 2000년 프리랜서로 전향했다. 

사진=이금희 계정, 엑스포츠뉴스DB

조혜진 기자 jinhyejo@xportsnews.com

ⓒ 엑스포츠뉴스 /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실시간 인기 기사

연예
스포츠
게임

주간 인기 기사

연예
스포츠
게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