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5-14 1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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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스트롯 포유' 허찬미 "데뷔 16년만 고정 프로, 감회 새로워…늘 기대·긴장" [엑's 현장]

기사입력 2026.05.14 10:36 / 기사수정 2026.05.14 10:36

TV조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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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이예진 기자) 허찬미가 데뷔 16년 만에 첫 고정 프로그램을 맡은 소감을 전했다.

14일 서울 금천구 TV조선 가산동 스튜디오에서 TV조선 ‘미스트롯 포유’ 제작발표회가 진행됐다. 현장에는 붐, 안성훈, 민병주 CP, 임지훈 PD를 비롯해 ‘미스트롯4’ TOP7 진 이소나, 선 허찬미, 미 홍성윤, 길려원, 윤태화, 윤윤서, 염유리가 참석했다.

‘미스트롯 포유’는 최고 시청률 18.4%를 기록한 ‘미스트롯4’ TOP7과 특별한 파트너가 함께 꾸미는 듀엣 음악쇼다. 노래와 케미, 상금까지 더한 듀엣 열전을 예고하며 ‘미스트롯4’ TOP7의 첫 스핀오프 예능으로 관심을 모으고 있다.

이날 허찬미는 ‘미스트롯 포유’에 임하는 소감에 대해 “데뷔 16년에 처음 하게 된 고정 프로그램이라 감회가 새롭다”고 밝혔다.

이어 “듀엣할 분들이 어떤 분일지 늘 기대하면서 긴장하는 것 같다. 예쁘게 봐주셨으면 좋겠다”고 덧붙였다.

‘미스트롯 포유’는 붐, 송은이, 안성훈이 3MC로 나서며, ‘미스트롯4’ TOP7과 매회 특별한 파트너들이 듀엣 무대를 선보이는 프로그램이다.

사진=TV조선
 


이예진 기자 leeyj0124@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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