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5-13 19: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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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재욱, 영화 수입 사업 실패 고백…"코로나로 홀랑 말아먹어" (유인라디오)

기사입력 2026.05.13 19:34 / 기사수정 2026.05.13 19:34

장주원 기자
사진= 유튜브 '유인라디오'
사진= 유튜브 '유인라디오'


(엑스포츠뉴스 장주원 기자) 배우 김재욱이 영화 수입 사업 중인 근황을 알렸다.

13일 유튜브 채널 '유인라디오'에는 '[ENG] 김재욱 미모 때문에 내 마음이 너무 '소란'해... 책임져요 김재욱 씨 | 유인라디오 S3 EP.04' 영상이 공개됐다.

사진= 유튜브 '유인라디오'
사진= 유튜브 '유인라디오'


이날 '유인라디오'에는 배우 김재욱이 게스트로 등장했다. 진행자 유인나는 "근황을 봤는데 너무 특이한 게 있더라"라며 김재욱의 근황을 언급했다.

최근 영화 수입을 한다고 밝힌 김재욱은 "영화 수입한 지 6년 정도 됐다. 근데 편수가 그렇게 많진 않다"며 이야기를 시작했다.

사진= 유튜브 '유인라디오'
사진= 유튜브 '유인라디오'


김재욱은 "첫 영화를 수입했을 때 코로나가 터지는 바람에 홀랑 말아먹었다"고 첫 영화 수입에 실패했다고 털어놓으며 "한 5년 정도 상처를 치유하는 시간을 갖다가 좋은 작품을 가져올 기회가 생겨서 그걸 가져왔다"고 근황을 알렸다.

사진= 유튜브 '유인라디오'
사진= 유튜브 '유인라디오'


1966년 작인 프랑스 영화 '남과 여'의 리마스터링 버전을 수입했다고 밝힌 김재욱의 말에 고영배는 "수입을 하게 된 계기가 있냐"며 궁금증을 드러냈다.

김재욱은 "워낙 영화를 어렸을 때붜터 좋아했고, 최근에 규모가 큰 영화로 산업 환경이 바뀌다 보니 다양한 영화를 경험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다. 제작이나 감독은 모르겠고, '영화를 가져와 볼까?' 싶어서 수입하게 됐다"고 말했다.

사진= 유튜브 '유인라디오'

장주원 기자 juwon5214@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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