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 = 남보라 인스타그램
(엑스포츠뉴스 김수아 기자) 배우 남보라가 뜻밖의 근황을 전했다.
12일 남보라는 개인 채널에 한 장의 사진을 업로드하며 집에 새로 들인 식물들을 소개했다.
거실 한편이 담긴 사진 속 창가 옆에 놓인 관엽식물이 자연광과 어우러져 한층 싱그러운 분위기를 만든다.

남보라, 거실 공개
키가 큰 식물의 얇게 뻗은 가지는 화이트 톤의 인테리어와 조화를 이루며, 작은 화분이 균형감을 완성한다.
남보라는 "저희 집에 온 새 친구들"이라며 "사무실에 있던 나무들인데 사무실을 빼면서 집으로 이사했어요"라고 알렸다.
이어 "유튜브 열심히 해 보겠다고 얻은 사무실이었는데 아직 때가 아니었던 것 같다"고 털어놨다.

사진= 남보라 계정
현재 남보라가 운영 중인 유튜브 채널 '남보라의 인생극장'에는 지난해 10월과 11월, 올해 1월과 3월 영상이 게재된 바, 과거의 잦은 주기가 아닌 상황이다.
남보라는 지난해 5월 동갑내기 사업가와 결혼했다. 두 사람은 봉사활동을 통해 가까워져 부부의 연을 맺게 된 것으로 전해진다.
이후 7개월 뒤인 12월 KBS 2TV '신상출시 편스토랑'에서 깜짝 임신을 발표해 많은 축하를 받은 그는 오는 6월 아들을 출산한다.
사진 = 남보라
김수아 기자 sakim4242@xports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