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26.05.11 15:20 / 기사수정 2026.05.11 15:20

(엑스포츠뉴스 김예은 기자) 배우 차주완이 팬들과 함께 생일을 보냈다.
차주완은 지난 10일 서울 성암아트홀에서 총 2회에 걸쳐 개최된 팬미팅 ‘찻잔반 생일파티’를 통해 팬들과 만났다. 이번 행사는 차주완의 생일을 축하하기 위해 모인 팬클럽 ‘찻잔’과 함께한 자리로, 친근하고 다정한 분위기 속에서 차주완의 다채로운 매력을 확인할 수 있는 코너들로 알차게 구성됐다.
도경수의 ‘Mars’를 부르며 팬미팅의 포문을 활짝 연 차주완은 이어진 ‘주완스타그램’ 코너에서 어디서도 보여준 적 없는 미공개 사진을 공개하며 팬들과 소중한 추억을 공유했다. 특히 차주완은 특유의 능청스러운 매력과 재치 있는 입담으로 객석의 팬들과 적극적으로 소통하며 공연 내내 분위기를 유쾌하게 리드했다.
뿐만 아니라 차주완은 “매 순간이 마지막이라는 생각으로 팬분들에게 모든 사랑을 다 드리고 싶다”라는 진심과 함께, 예능 ‘뭉쳐야 찬다’에서 실제 착용했던 장갑과 유니폼은 물론, 드라마 ‘연애 지상주의 구역’에서 입었던 교복, 첫 팬미팅 당시 입었던 야구 점퍼 등 본인의 애장품을 선물로 준비해 폭발적인 반응을 이끌어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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