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5-11 12: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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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니지M', 실시간 소통 방송 '스탠바이M: 아덴 사생대회' 진행…팬 창작물 시상

기사입력 2026.05.11 12:16 / 기사수정 2026.05.11 12:16

이정범 기자


(엑스포츠뉴스 이정범 기자) '리니지M'이 생방송 '스탠바이M'을 통해 다양한 이용자 창작물을 소개하고, 60레벨 이상 이용자에게 선물을 증정한다.

11일 엔씨는 MMORPG(다중접속역할수행게임) '리니지M'의 실시간 이용자 소통 생방송 '스탠바이M: 아덴 사생대회'를 오늘 저녁 8시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진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생방송은 화창한 날씨에 어울리는 야외 소풍 콘셉트로 꾸며진다. 주제는 '리니지M에 하고 싶은 이야기로, 삼행시, 시, 그림, 영상 등 다양한 장르의 이용자 작품이 소개된다.

'리니지M'은 이번 방송에서 사전 접수된 이용자 창작물을 소개하며, 시청자 실시간 투표를 통해 본선 수상작을 선정한다.

본선 수상자는 우수상, 장원(문예 부문), 장원(미술 부문)에 따라 '구글 기프트 카드 20만 원' 등 소정의 경품을 받게 된다.

이용자 선물도 준비했다. 선물 우편은 방송일 기준 15일 이내 접속 기록이 있는 60레벨 이상 캐릭터를 보유한 이용자를 대상으로 발송된다.

'리니지M'은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동심의 세계로! 어린이날 선물 상자' 이벤트, 모든 특수 던전의 이용 가능 시간 1시간 증가(리부트 월드의 '과거의 말하는 섬', '엘모어 군단 섬멸 작전' 제외), 5월 5일 어린이날 특별 푸시 보상 등의 선물을 이용자들에게 선사했다.

사진 = 엔씨

이정범 기자 leejb@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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