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풍자 SNS.
(엑스포츠뉴스 장인영 기자) 방송인 풍자가 유지어터의 일상을 전했다.
10일 풍자는 개인 계정에 "샐러드 대신 두릅. 이때 아니면 못 먹어"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풍자는 접시 가득 담긴 두릅을 초고추장에 찍어 먹고 있는 모습이다.
'샐러드 대신'이라는 멘트를 덧붙인 만큼 평소에도 식단 관리를 꾸준히 하고 있음을 알 수 있다.
한편 풍자는 최근 32kg 감량에 성공했다고 밝혀 화제를 모았다.
다이어트 과정에서 위고비, 삭센다 등 주사제의 도움을 받았지만, 그로 인해 심각한 부작용을 겪었다고 고백하기도 했다.
사진=풍자 계정
장인영 기자 inzero62@xports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