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5-03 04: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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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EO 정샘물, 동남아 접수했다더니…"연매출 1350억·3400개 매장" 깜짝 (전참시)

기사입력 2026.05.02 23:39 / 기사수정 2026.05.02 23:39

MBC '전지적 참견 시점'
MBC '전지적 참견 시점'


(엑스포츠뉴스 정민경 기자) 메이크업 아티스트 겸 CEO 정샘물이 어마어마한 매출을 자랑했다.

2일 방송된 MBC 예능 프로그램 '전지적 참견 시점' 396회에서는 K-뷰티 대모 정샘물이 출연했다.

스튜디오에 등장한 정샘물은 한결 어려진 비주얼로 이목을 끌었다.

그는 "사실 제가 갱년기 때문에 노화 폭격을 맞게 됐다. 그래서 레드 립을 안 하고 아이 메이크업을 하는 걸로 바꿨는데, 그렇게 바꾸니까 젊어졌다고 하더라"고 설명했다.



K-뷰티 대모 정샘물은 한국과 싱가포르를 오가며 바쁘게 일한 결과, 작년 매출이 무려 1,350억 원에 달한다고 해 놀라움을 자아냈다. 21개국 3,400개 매장도 보유했다.

그는 "태국부터 시작해서 말레이시아, 홍콩, 일본, 미국에도 진출했다"고 자랑했다. 

이어 "모든 경영을 진두지휘하는 사람은 저희 남편이라 저는 메이크업 아티스트로서의 일을 열심히 한다. 동남아시아 쪽은 대부분 매장이 있다"고 부연했다.

그런가 하면 이날 방송에서는 MBC 박소영 아나운서도 출연했다. 그는 "양세형과 지난주 월요일 산에서 만났다. 서울에서 4시간 정도 거리였는데, 촬영 중 꼭대기에서 퀴즈 내기를 했다"고 설명해 달달함을 자아냈다.

사진=MBC

정민경 기자 sbeu3004@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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