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4-29 19: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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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와이스 정연, 부기 빠진 얼굴…체중 증가 부작용 극복 [★해시태그]

기사입력 2026.04.29 16:57 / 기사수정 2026.04.29 16:57

정연
정연


(엑스포츠뉴스 조혜진 기자) 그룹 트와이스 정연이 한층 슬림해진 비주얼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정연은 29일 자신의 계정에 "MUFG STADIUM"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최근 트와이스는 일본 도쿄 국립경기장(MUFG 스타디움)에서 공연을 펼친 바. 정연은 해당 공연의 무대 뒤 비하인드 사진을 공개하며 소통에 나선 모습이다.

정연은 무대 화장에 검은 점퍼를 입고 대기 중인 듯한 모습과, 메이크업을 받고 있는 장난기 가득한 모습, 멤버 지효와 함께한 모습 등 다양한 사진으로 세련된 느낌을 자아냈다.



특히 정연은 2020년 목 디스크 치료 과정에서 스테로이드를 복용했다가 급격히 체중이 증가하는 등 부작용을 겪기도 했다. 꾸준히 치료 및 운동을 해온 것으로 알려진 정연은 최근 건강을 되찾고 슬림해진 비주얼로 화제가 되고 있다.

이날 공개한 사진에서도 정연은 또렷한 이목구비를 자랑, 체중 변화 부작용을 극복하고 부기가 쏙 빠진 모습으로 감탄을 안겼다.

한편, 정연이 속한 트와이스는 현재 'THIS IS FOR(디스 이즈 포)' 월드투어를 전개 중이다.

사진=정연 계정

조혜진 기자 jinhyejo@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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