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4-29 09:59
연예

'돌싱녀' 불나방, ♥루키 데이트 중 난입한 현무·조지에 돌직구…"듣고 싶지 않아" (돌싱N모솔)

기사입력 2026.04.29 05:50

장주원 기자
사진= MBC에브리원·E채널 '돌싱N모솔'
사진= MBC에브리원·E채널 '돌싱N모솔'


(엑스포츠뉴스 장주원 기자) 불나방이 루키와 단둘이 데이트 중 거실에 난입한 현무, 조지에 아쉬움을 드러냈다.

28일 방송된 MBC에브리원·E채널 '돌싱N모솔'에서는 연애기숙학교의 두 번째 아침이 밝았다.

이날 '모솔남' 루키는 자신에게 식권 데이트를 신청한 불나방을 위해 브런치를 준비했다. 

사진= MBC에브리원·E채널 '돌싱N모솔'
사진= MBC에브리원·E채널 '돌싱N모솔'


불나방은 루키가 준비한 정성이 담긴 브런치를 먹으며 알콩달콩한 대화를 나누었다. 루키와 불나방은 선택과 요리에 고마움을 드러내며 달달한 분위기를 연출하던 중, 조지와 현무의 갑작스러운 거실 난입에 당황감을 드러냈다.

만류하는 현무와 달리 "들어가시죠"라며 쿨하게 데이트 장소로 들어온 현무는 라면 면치기를 하며 흐름을 깨트렸다. 불나방은 "먹고 있으니까 눈치껏 빠져 주실 줄 알았는데"라며 조지의 행동에 아쉬움을 드러냈다.

뒤이어 들어온 현무는 어젯밤 자신을 선택해 주지 않은 불나방을 향해 속상한 표정을 드러내 더욱 불편한 분위기를 만들었다.

사진= MBC에브리원·E채널 '돌싱N모솔'
사진= MBC에브리원·E채널 '돌싱N모솔'


루키, 불나방은 어색함을 뒤로하고 계속해서 이야기를 주고받았다. 화기애애한 분위기 속, 같은 공간 다른 분위기인 '0표 듀오' 조지와 현무는 갑자기 역사 토크를 시작해 웃음을 자아냈다.

두 사람의 이야기를 듣던 불나방은 "여기 와서 모르는 역사를 많이 알게 된다. 살짝 역사 기행 온 것 같기도 하다"며 "유익하기도 했지만 '듣고 싶지 않은 역사 수업을 또 들었다'는 생각을 했다"고 털어놓았다.

루키 역시 "두 분이 식사하는 동안은 이해할 수 있는데 식사 끝나고 나서 빠져 줬으면 어땠을까 싶다. 살짝 아쉽다"고 데이트 분위기를 망친 조지, 현무에게 아쉬움을 토로했다.

사진= MBC에브리원·E채널 '돌싱N모솔'

장주원 기자 juwon5214@xportsnews.com

ⓒ 엑스포츠뉴스 /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실시간 인기 기사

연예
스포츠
게임

주간 인기 기사

연예
스포츠
게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