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심진화
(엑스포츠뉴스 명희숙 기자) 개그우먼 심진화가 남편 김원효와 함께한 파리 여행 근황을 공개했다.
심진화는 26일 자신의 계정에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하며 근황을 전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프랑스 파리의 에펠탑을 배경으로 다정한 시간을 보내고 있는 심진화, 김원효 부부의 모습이 담겼다. 심진화는 빨간 베레모와 데님 스타일로 러블리한 매력을 드러냈고, 김원효와 함께 장난기 넘치는 포즈를 취하며 유쾌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특히 두 사람은 서로를 끌어안고 환하게 웃는 모습으로 여전한 애정을 과시해 눈길을 끌었다. 또 다른 사진에서는 심진화가 꽃다발을 들고 밝은 미소를 짓는 등 여행의 낭만을 만끽하는 모습도 담겼다.
결혼 후에도 변함없는 ‘찐 사랑꾼’ 면모를 보여주고 있는 두 사람의 모습에 팬들의 응원이 이어지고 있다.
앞서 심진화는 지난해 8월, 심진화는 "저희는 아이 없이 잘 살기로 했습니다. 응원해주신 정말 많은 분들 감사해요"라며 "이제 저희 아이 응원 그만해주셔도 됩니다"라고 공개적으로 선언했다.
또한 심진화는 지난 23일 유튜브 채널 '유정 그리고 주정'에 출연해 "우리는 대화 끝에 '그냥 재밌게 살자', '여보랑 사는 것도 행복하다'라고 이미 그렇게 됐었다"며 강재준 아들 돌잔치 때 해당 사실을 밝힌 것에 대해 "또 2세가 언급될 거 같더라"고 설명했다.
사진 = 심진화 계정
명희숙 기자 aud666@xports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