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4-27 13: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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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벙벙좌' 24기 영식, 25기 영숙과 공개 데이트…"실물 미인" 극찬 (벙벙튜브)

기사입력 2026.04.27 09:26 / 기사수정 2026.04.27 09:26

유튜브 '벙벙튜브'
유튜브 '벙벙튜브'


(엑스포츠뉴스 정민경 기자) '나는 솔로' 24기 영식이 25기 영숙과 데이트를 즐겼다.

26일 24기 영식 유튜브 '벙벙튜브'에는 '나는SOLO 롤덕후 25기 영숙님과 우당탕탕 데이트'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공개된 영상에서는 '나는 솔로' 24기 영식이 동갑내기인 25기 영숙과 함께 게임 데이트를 즐긴 근황이 담겼다.

자기소개에서 영숙은 "아마 제가 방송 분량이 좀 많이 적었고, 짜장면을 3번이나 먹었다"라며 씁쓸함을 내비쳤다.

그러자 영식은 "사실 25기 여성분은 처음 뵙는데, 남자분들 눈이 잘못된 게 아닌가 싶다"라고 너스레를 떨었다.

이상형을 묻는 질문에 영숙은 "쌍꺼풀 없고 귀염상을 선호하는데, 소년미 있는 분을 선호한다"고 말했다.



선호하는 나이 차이는 "위로 10살까지 괜찮다. 하지만 연하는 선호하지 않는다"고 확고한 기준을 밝혔다.

또 "술주정 있으신 분은 (별로다). 주사 있는 분께 당한 경험이 있었기 때문"이라고 말했다.

이어 "제가 필름 끊기는 걸 무서워하고 싫어해서 취할 것 같으면 안 먹는다"고 덧붙였다.

이상형 조건을 듣던 영식은 "영숙 님을 원하는 남자분들 벙벙튜브로 연락 달라"고 너스레를 떨었다.

이내 두 사람은 자리를 옮겨 PC방 데이트를 즐겼다. 영식은 "영숙님이 진짜 실물 미인이신데, 계속 자기가 이상하다고 한다"며 칭찬했다.

이에 영숙은 "원래 여자들은 자기 얼굴 보면 거울 볼 땐 괜찮은데 영상으로는 달덩이처럼 나온다"고 토로했다.

그러자 영식은 "확실히 화면이 실물을 못 담기는 한다"고 재차 강조했다.

한편 '벙벙좌' 24기 영식은 최근 눈밑 지방 재배치술을 비롯한 관리로 한결 업그레이드 된 비주얼을 자랑한 바 있다.

사진=벙벙튜브

정민경 기자 sbeu3004@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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