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장성규 / 엑스포츠뉴스 DB
(엑스포츠뉴스 정민경 기자) 장성규가 둘째 아들의 생일을 축하했다.
26일 장성규는 자신의 계정에 "오늘은 우리 막내 생일"이라는 글과 함께 유치원 선생님의 손편지를 공개했다.
편지에는 장성규 둘째 아들 예준 군을 향한 선생님의 따뜻한 응원의 메시지가 담겼다.
'유치원의 마지막 생일을 함께 축하해줄 수 있어서 너무 행복해', '선생님과 눈맞춤하고 궁금한 것을 물어보 때 너무 귀엽고, 친구들과 사이좋게 노는 모습이 예쁘고 고마워', '앞으로 지혜반에서 많은 추억들을 만들며 함께하자' 등의 내용이 눈에 띄었다.
이를 본 장성규는 "유치원 선생님의 손편지 따뜻하다. 아빠의 아들로 태어나줘서 고마워"라고 덧붙여 훈훈함을 더했다.
한편 장성규는 지난 2014년 결혼해 2014년 첫 아들을 얻은 뒤 2020년 둘째 아들을 품에 안았다.
사진=장성규, 엑스포츠뉴스 DB
정민경 기자 sbeu3004@xports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