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4-26 21: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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딘딘, '데스게임' 부심? "카이스트랑 대결하고 여기 오니 힘들다" (1박 2일)

기사입력 2026.04.26 18:56 / 기사수정 2026.04.26 18:56

원민순 기자
'1박 2일' 방송화면 캡처
'1박 2일' 방송화면 캡처


(엑스포츠뉴스 원민순 기자) 딘딘이 카이스트랑 대결하고 '1박 2일'에 오니 힘들다며 '데스게임'부심을 드러냈다.

26일 방송된 KBS 2TV '1박 2일 시즌4'에서는 딘딘이 '데스게임'부심을 드러내는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딘딘은 용돈을 불리기 위한 게임에서 자신만 성공하게 되자 답답해 했다.



딘딘은 다른 장소로 이동하는 중에도 "서바이벌 하다가 '1박 2일' 하려니까 힘들다"고 말했다.
 
'데스게임'에 출연 중인 딘딘은 "카이스트랑 대결하고 이러다가 여기 오니까 대화가 어렵다"고 했다.



딘딘은 앞서 더 많은 용돈을 획득하려고 욕심을 부렸던 멤버들을 언급했다.

딘딘은 이준이 뒤늦게 "욕심을 버렸어야 했다"고 하자 "형은 너무 버렸다"고 말했다.

문세윤은 이준을 두고 "저 몸을 저렇게 쓰려고 만든 거 아닐텐데"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사진=KBS 방송화면

원민순 기자 wonder@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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