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4-26 01:34
연예

'21세기 대군부인' 변우석, 노상현 편드는 아이유에 "함부로 믿지마"

기사입력 2026.04.25 23:09 / 기사수정 2026.04.25 23:09

오수정 기자
MBC 금토드라마 '21세기 대군부인' 방송화면 캡처
MBC 금토드라마 '21세기 대군부인' 방송화면 캡처


(엑스포츠뉴스 오수정 기자) '21세기 대군부인'에서 변우석이 질투심을 드러냈다. 

25일 방송된 MBC 금토드라마 '21세기 대군부인' 6회에서는 성희주(아이유 분)와 이안대군(변우석)의 계약결혼을 알고 있는 민 총리(노상현)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이안대군은 성희주와의 결혼을 준비하는 과정에서 민 총리가 계약결혼 사실을 이미 알고있다는 것을 듣게 됐다. 

성희주는 이안대군에게 "어쩔 수가 없었다. 도비서랑 얘기 중에 오빠가...죄송해요"라면서 미안해했다. 

그러면서도 "근데 영 나쁜 일은 아니지 않냐. 오빠가 우리 편이면 내각 승인은 걱정 안 해도 되는거잖아"라고 너스레를 떨었다. 

이에 이안대군은 "그렇게 확신해? 민 총리가 매번 우리 편일거라고 어떻게 확신해? 너무 순진한거 아냐? 함부로 사람 믿으면 안 된다는 거, 사업가면 당연히 아는 상식 아닌가?"라고 몰아붙였다. 

성희주는 "이제 막 합 맞추기 시작한 대군자가보다는 오빠를 믿는게 더 상식적이지 않나? 어릴적부터 지금까지 내 편이었는데"라고 말했고, 이안대군은 질투심을 드러냈다. 

사진=MBC '21세기 대군부인' 방송화면

오수정 기자 nara777@xportsnews.com

ⓒ 엑스포츠뉴스 /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실시간 인기 기사

연예
스포츠
게임

주간 인기 기사

연예
스포츠
게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