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고현정
(엑스포츠뉴스 윤현지 기자) 강민경이 고현정의 뜻밖의 모습을 공유했다.
24일 강민경은 개인 SNS에 "미치게 해"라는 글과 함께 한 메신저 대화를 공유했다.
엄정화, 정재형, 고현정, 강민경의 단체방으로 추측되는 카톡방에서 고현정은 "언니 저 여기 왔는데 내일부터래요"라며 사진과 함께 글을 남겼다.

강민경 SNS
사진 속 고현정은 엄정화가 주최하는 팝업 마켓 포스터 앞에서 인증샷을 남겼다. 정재형은 웃음을 남발하며 "내일 저녁에 가려고"라고 덧붙였다.
한편 지난 2024년 유튜브를 시작한 고현정은 정재형과 강민경 덕분에 SNS, 유튜브 등 소통을 시작했다고 밝혔다.
엄정화와 선물을 주고 받는 모습도 자주 공개되면서 네 명의 친분을 짐작케 했다. 네 사람은 지난 12월에도 함께 송년회를 하는 모습을 보여주기도 했다.
사진=엑스포츠뉴스 DB, 강민경
윤현지 기자 yhj@xports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