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장다아 계정
(엑스포츠뉴스 이예진 기자) '장원영 친언니' 배우 장다아가 영화 '살목지'를 향한 애정을 드러내며 행복한 근황을 전했다.
21일 장다아는 자신의 개인 계정에 "TO.살목지 관객 여러분 고마워유 사랑해유 러뷰"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장다아는 카메라를 보며 다양한 포즈를 취하고 있다. "여기가 살목지보다 더 위험한 구역입니다...팀 '살목지' 매력에 갇혀 못나가는 구역!"이라는 문구 앞에서 브이(V) 포즈를 취하고 있는 장다아의 귀여운 매력이 돋보였다.
‘살목지’는 ‘살목지’ 로드뷰에 정체불명의 형체가 찍히고, 재촬영을 위해 저수지로 향한 촬영팀이 검고 깊은 물속의 무언가를 마주하게 되면서 벌어지는 공포 영화. 22일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살목지’(감독 이상민)는 전날 3만 9692명의 관객을 동원하며 1위를 차지했다. 누적 관객 수는 154만 8508명이다.
장다아는 공포 채널을 운영하며 조회수 높은 콘텐츠를 촬영하기 위해 출장에 동행한 막내 PD ‘세정’ 역으로 관객들을 찾았다.

장다아 계정

장다아 계정
장다아는 매 작품 잊을 수 없는 임팩트를 남기며 시청자들의 뜨거운 호응을 받았다.
그는 데뷔작 티빙 오리지널 시리즈 ‘피라미드 게임’에서 ‘백하린’ 역을 맡아 선과 악을 오가며 소름을 유발하는 빌런 열연을 펼쳤다.
큰 화제를 모았던 해당 작품은 티빙에서 주간 유료가입기여자수 1위에 오른 ‘피라미드 게임’은 유럽 최대 규모 시리즈물 행사인 프랑스 ‘시리즈 마니아’에 K콘텐츠로는 유일하게 초청받기도 했다.
이어 다음 작품인 지니 TV 오리지널 드라마 ‘금쪽같은 내 스타’에서 장다아는 ‘임세라’ 역으로 분해 청춘스타 비주얼을 완벽 소화한 것은 물론, 풋풋한 설렘부터 숨겨진 아픔까지 캐릭터의 다양한 면면을 그려냈다.
당시 역대 ENA 월화드라마 '당신의 맛', '살롱 드 홈즈', '신병3' 등을 넘긴 수치로 티빙에서 1위를 차지하는 등의 화제를 모았다. 데뷔 후 모든 작품이 많은 사람들에게 큰 사랑을 받은 것.
2024년에 데뷔해 3년차가 된 장다아, 친동생 장원영과 같이 데뷔부터 탄탄대로를 걷고 있어 귀추가 주목되고 있다.
사진=장다아 계정
이예진 기자 leeyj0124@xports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