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4-08 22: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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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0세' 씨야 김연지, 결혼 임박? "아이 갖고 싶어"…남친 여부는 '노코멘트' (유튜브하지영)

기사입력 2026.04.08 20:29 / 기사수정 2026.04.08 20:29

유튜브 채널 '유튜브하지영'
유튜브 채널 '유튜브하지영'


(엑스포츠뉴스 윤현지 기자) 씨야 김연지의 연애 상대에 대한 관심이 쏠렸다.

8일 유튜브 채널 '유튜브하지영'에서는 '남규리 고백 '소개팅 못하는병에 걸렸어요' 씨야 연애 최초공개 터졌다'는 제목의 영상이 올라왔다.

영상에서 게스트로 등장한 씨야, 남규리, 이보람, 김연지는 "처음 셋이 다시 만났을 때 어색하긴 했다. 어색하게 인사를 했지만 커피, 간식을 배달해줬다. '맛있겠다' 이러다가 시작이 됐다"고 설명했다.

이보람은 "언니들이 '시집은 안 가냐. 만나는 사람은 없냐'고 물어보더라. 예전에는 '결혼 안 하고 싶다. 혼자 살고 싶다' 했는데 못 본 몇 년 사이에 마음이 바뀌었다. 사실 연애보다 아이를 갖고 싶다"라고 고백했다.

남규리 역시 "바빠서 남자친구가 없다"고 단호하게 선을 그었고, "소개팅은 많이 들어오지만 자연스러운걸 추구하는 스타일인데 자연스럽게 있으면 (상대가) 없다"고 말했다. 

유튜브 채널 '유튜브하지영'
유튜브 채널 '유튜브하지영'

유튜브 채널 '유튜브하지영'
유튜브 채널 '유튜브하지영'

유튜브 채널 '유튜브하지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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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튜브 채널 '유튜브하지영'
유튜브 채널 '유튜브하지영'


김연지는 "저도 마찬가지로 아이를 가져야겠다는 마음이 같았다"라고 멤버들의 말에 동의했다.

하지영이 "결혼 생각은 없냐"고 김연지에게 묻자 남규리는 "여기가 제일 능력자다"라고 거들었다. 

김연지는 "늘 아이는 꼭 있어야 한다는 생각을 했다"라며 "일단 씨야를 시작했으니 팬분들과 사랑을 나눠야 할 것 같다"라며 말을 돌렸다. 

하지영은 "제가 많은 열애설을 다뤄본 사람으로서 촉이 확 왔다"라고 말하자 김연지는 "노코멘트 하겠다"라고 답해 더욱더 궁금증을 자아냈다. 

사진=유튜브 채널 '유튜브 하지영'

윤현지 기자 yhj@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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