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 = 최준희 SNS
(엑스포츠뉴스 정연주 기자) 5월에 결혼을 앞둔 최준희가 지인에 깜짝 브라이덜 샤워를 선물받았다.
최준희는 8일 자신의 SNS에 "깜짝 놀란 브라이덜 샤워, 서프라이즈 대성공 당함. 도대체 몇주 전부터 준비하신 거냐고요. 감도 안 잡힘"이라는 멘트와 함께 한 영상을 게재했다.
친구들과 파스타 집에서 밥 먹자는 약속을 잡았던 최준희, 하지만 이내 약속은 서프라이즈 파티로 바뀌었다.
갑작스러운 '서프라이즈' 브라이덜 샤워에 최준희는 적잖이 놀란 듯 했다.

사진 = 최준희 SNS
준비된 음식들을 보며 최준희는 "진짜 미친 거 아니야", "미치겠다 진짜"라고 말하며 재차 감탄사를 내뱉었다.
그는 "정말 그간의 고생이 싹 녹는 이벤트였다"라는 멘트와 함께 '서프라이즈' 브라이덜 샤워에 감동을 드러냈다.
최준희는 "이렇게 좋은 사람들과 함께해줘서 감사하다"고 말하기도 했다.
소원을 빌라는 친구들의 말에 최준희는 "로또 당첨되게 해주세요"라는 멘트를 띄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최준희는 오는 5월 16일 서울 강남의 한 호텔에서 11살 연상의 일반인과 결혼한다.
사진 = 최준희 SNS
정연주 기자 jyj4209@xports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