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4-08 18: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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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과의사♥' 서민정, 하루에 요리만 몇 번을…"새벽 3시 30분 기상, 여러 번 밥 차려" [★해시태그]

기사입력 2026.04.08 16:22 / 기사수정 2026.04.08 16:22

정연주 기자
사진 = 서민정 SNS
사진 = 서민정 SNS


(엑스포츠뉴스 정연주 기자) 서민정이 새벽 3시 30분에 기상, 요리로 바쁜 일상을 공유했다. 

서민정은 지난 7일 자신의 SNS에 무물보(무엇이든 물어보세요) 기능을 통해 팬들의 질문에 질의응답하는 시간을 가졌다. 

한 팬은 "요즘 어떻게 지내시는지 궁금하다"며 근황을 물었고, 이에 서민정은 "정말 제 일상은 별일 없이 바쁘다"며 운을 뗐다. 

사진 = 서민정 SNS
사진 = 서민정 SNS


서민정은 "새벽 3시 30분에 일어나서 강아지 밥 해놓고 남편 아침 해놓고 점심 싸놓고 딸 아침 만들어서 스케이트 학교보낸다"며 바쁜 아침 일상을 공유했다. 

또 그녀는 "그 후 강아지랑 산책하고 장보고 저녁 만들고 그러면 오후 3시가 된다. 딸 오면 시간 같이 보내고, 딸이랑 남편은 다른 걸 먹으니까 저녁을 또 한다"며 '요리지옥'에 빠져버린 일상을 털어놓기도 했다. 

서민정은 "정리하고 나면 남편이 퇴근한다. 너무 재미없죠? 근데 바쁘다"며 재차 바쁜 일상을 강조했다. 

한편, 서민정은 2007년 깜짝 결혼을 발표, 뉴욕으로 떠났다. 서민정의 남편은 캐나다 교포 출신 치과의사로 알려져있다. 

사진 = 서민정 SNS

정연주 기자 jyj4209@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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