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4-08 13:50
게임

킹넷, 모바일 전략 게임 '비스트 클래시' 정식 출시…기념 이벤트 진행

기사입력 2026.04.08 10:00

이정범 기자


(엑스포츠뉴스 이정범 기자) 킹넷이 모바일 전략 게임 '비스트 클래시'를 정식 출시했다.

8일 글로벌 게임 퍼블리셔 킹넷(King Net)은 모바일 비스트 전략 게임 '비스트 클래시: 라스트 프런트(이하 비스트 클래시)'의 정식 서비스를 시작했다고 밝혔다.

킹넷은 정식 오픈을 기념해 게임을 내려받는 모든 이용자에게 'T-렉스 외형 세트'와 한정판 비스트 '블랙 아이언 피그'를 포함한 사전 예약 보상을 지급한다.

이와 함께 갤럭시 Z 트라이폴드, 애플 'M5 Max 맥북 프로', 지포스 RTX 5090 D v2, 흑돼지 삼겹살 세트 등을 제공하는 추첨 이벤트도 진행한다.

킹넷 관계자는 "'비스트 클래시’는 단순한 전투를 넘어, 거대한 거수를 포획하고 전략적으로 운용하는 과정 자체에서 색다른 긴장감과 성취감을 느낄 수 있도록 설계된 게임"이라며, "빠르게 변화하는 전장 속에서 ARC섬의 주도권은 결국 얼마나 정교한 전략과 판단으로 비스트를 운용하 가에 달려 있다"라고 말했다.

이어 "이용자들에게 기존과는 차별화된 전략 전투의 묘미를 선사하기 위해 완성도를 높이는 데 집중하고 있으며, 이번 정식 서비스를 통해 그 첫 여정을 함께해 주길 기대한다"라고 덧붙였다.

이용자는 구글 플레이, 애플 앱스토어, 삼성 스토어, 원스토어 등 주요 앱 마켓에서 '비스트 클래시’를 즐길 수 있다. 게임과 이벤트에 관한 자세한 내용은 공식 홈페이지·네이버 게임 라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한편, '비스트 클래시'는 수십 년간 외부와 단절된 미지의 ARC섬을 배경으로 한 비스트 전략 게임이다. 이용자는 첫 상륙 작전 실패 이후 전선 한가운데 고립된 지휘관으로서 기지를 재건하고 세력을 확장하며, ARC섬을 장악하려는 적대 세력 '센카 부대'에 맞서게 된다.

게임의 핵심은 거대한 생명체인 '비스트(거수)'를 활용하는 전략·전투다. 이용자는 기지를 중심으로 자원을 생산하고 병력을 운영하며, 야생의 비스트를 포획해 훈련과 개조를 거쳐 전투 전력으로 육성할 수 있다. 특히, 비스트와 일반 병력의 편성과 운용 방식에 따라 전투 결과가 크게 달라지기에, 지휘관의 전략적 선택과 판단이 승패를 좌우한다. 

게임의 주무대인 ARC섬은 하나의 군단이 독점할 수 없는 구조다. 이에 여러 지휘관과 군단이 충돌하는 대규모 전장이 형성되며, 이용자들은 협력과 경쟁을 통해 거점과 전력을 확보하며 세력을 확장하게 된다.

사진 = 킹넷

이정범 기자 leejb@xportsnews.com

ⓒ 엑스포츠뉴스 /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실시간 인기 기사

연예
스포츠
게임

주간 인기 기사

연예
스포츠
게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