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 유튜브 'TEO 테오'
(엑스포츠뉴스 장주원 기자) 배우 변우석과 아이유가 담벼락 키스신 비하인드를 전했다.
7일 유튜브 채널 'TEO 테오'에는 [화사생정] ★봄맞이 화사한 발뒤꿈치 비결 공개★ | EP. 134 화사 | 살롱드립' 영상이 공개됐다.

사진= 유튜브 'TEO 테오'
이날 공개된 영상 말미에는 아이유, 변우석이 등장하는 다음 회 예고편이 공개됐다. 예고편에는 MBC 새 금토드라마 '21세기 대군부부' 주연 아이유, 변우석, 노상현, 공승연이 출연했다.
장도연은 '살롱드립'에 방문한 아이유, 변우석에 "담벼락에서 키스하시는 신이 있던데"라며 비하인드를 궁금해했다.
변우석은 "뽀뽀하면 코가 닿지 않냐. 볼에 이렇게 닿았는데 더우니까 촉촉해져서..."라고 아이유를 바라보며 이야기를 전하다 웃음을 터트렸다.

사진= 유튜브 'TEO 테오'
'대리 설렘'을 유발하는 변우석의 말에 이어 아이유는 "볼에 코 자국이 남았다"고 비하인드를 밝혔고, 이를 듣던 노상현은 "그럼 뽀뽀를 몇 번 하신 거냐"고 예리한 질문을 했다.
아이유는 "셀 수 없이 많이 했다"고 말했고, 변우석 역시 "그 장면을 진짜 많이 찍었다"고 인정했다.
사진= 유튜브 'TEO 테오'
장주원 기자 juwon5214@xports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