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4-05 04: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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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엘리야, 알고보니 아이돌로 데뷔할 뻔…"방시혁과 직접 미팅도" (전참시)

기사입력 2026.04.04 23:52 / 기사수정 2026.04.04 23:52

김지영 기자
MBC '전지적 참견 시점'
MBC '전지적 참견 시점'


(엑스포츠뉴스 김지영 기자) 배우 이엘리야가 과거 방시혁 대표와 미팅을 가졌던 경험을 고백했다.

4일 방송된 MBC ‘전지적 참견 시점’에서는 유튜버 이강태와 배우 이엘리야의 일상이 공개됐다.

이날 이엘리야는 트로트에 도전하게 된 이유에 대해 "초등학교 3학년 때 성악을 배웠다"고 밝혔으며 KBS 합창단 출신인 점이 공개됐다.

이어 "고등학교 때까지 음악을 하다가 성대결절로 그만두게 됐는데, 다시 도전하게 된 케이스"라고 설명했다.

MBC '전지적 참견 시점'
MBC '전지적 참견 시점'


또 "어머니가 '미스트롯' 애청자이신데 제가 어머니 시대의 노래를 좋아하기도 해서 프로그램에 출연하게 됐다"고 덧붙였다.

이에 양세형은 "아이돌도 준비했을 것 같다. 캐스팅 제의를 많이 받지 않았냐"고 물었고, 이엘리야는 "고등학교 때 길거리 캐스팅을 많이 받은 편"이라고 답했다.

이어 "SM에서도 명함을 받았고, 빅히트에서도 명함을 받았다"며 "당시 방시혁 대표님과 직접 미팅을 한 적도 있다"고 밝혀 놀라움을 자아냈다.

MBC '전지적 참견 시점'
MBC '전지적 참견 시점'


양세형이 "왜 아이돌을 하지 않았냐"고 묻자, 이엘리야는 "부모님께서 먼저 대학에 가라고 하셨다"며 "한 번 벗어나니까 다시 돌아가기 쉽지 않았다"고 이유를 전했다.

또 전현무는 "예전에 함께 방송했을 때 댄스를 췄었다"며 이엘리야의 춤 실력을 언급했고, 이에 이엘리야는 "어릴 때 발레와 무용을 2~3년 정도 했고, 지금도 취미로 가끔 춤을 춘다"고 말했다.

사진 = MBC '전지적 참견 시점'

김지영 기자 wldudrla0628@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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