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4-03 14: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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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싱' 16기 옥순, 사별 겪은 ♥남편과 '혼인신고'…으리으리한 사옥 공개

기사입력 2026.04.03 11:50 / 기사수정 2026.04.03 11:50

사진 = 16기 옥순 인스타그램
사진 = 16기 옥순 인스타그램


(엑스포츠뉴스 김수아 기자) '나는 SOLO' 16기 옥순이 약혼자와 혼인 신고 후 법적으로 부부가 됐다.

3일 옥순은 개인 채널에 "저희 진짜 부부가 되었습니다. 앞으로는 서로의 삶에 더 깊이 책임지며 살아가겠습니다"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업로드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혼인신고서 위에 겹쳐진 옥순과 남편의 손이 담겨 있다.

'나는 SOLO' 16기 옥순 계정
'나는 SOLO' 16기 옥순 계정


이어 "사랑해"라고 남편을 향한 깊은 애정을 드러낸 옥순은 "요즘 가장 가까이에서 보면서 느끼는 건 사람이 얼마나 큰 책임을 지고 사는지"라며 존경심도 표했다.

함께 공개된 옥순 남편의 으리으리한 사옥이 특히 눈길을 끈다.

옥순은 "하나를 만드는 데 들어가는 시간과 노력, 그리고 그 무게가 정말 다르더라. 묵묵히 해내는 모습, 옆에서 많이 배우는 중. 그래서 더 존경하게 된다"고 덧붙였다.

앞서 옥순은 지난 2월 깜짝 재혼 준비 중인 소식을 전한 바 있다. 이후 재혼 상대의 사별을 고백해 화제를 모았다.

SBS Plus·ENA '나는 SOLO' 16기 돌싱특집에 출연해 얼굴을 알린 옥순은 현재 인플루언서로 활동 중이다.

사진 = 16기 옥순

김수아 기자 sakim4242@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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