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4-02 0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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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히티 지수, 유산 아픔 딛고 오늘(1일) 둘째 득남…"둘 다 건강한 상태" [★해시태그]

기사입력 2026.04.01 18:46 / 기사수정 2026.04.01 18:46

장주원 기자
사진= 지수 SNS
사진= 지수 SNS


(엑스포츠뉴스 장주원 기자) 그룹 타히티 출신 지수가 둘째 아들을 품에 안았다.

1일 지수는 자신의 SNS에 득남 소식을 전했다.

지수는 "축하해 주신 모든 분들 감사합니다. 이렇게 저는 아둘맘이 되었구요"라며 둘째 아들을 품에 안았다는 소식을 전했다.

지수는 "첫째 낳고 나선 그렇게 엄마가 보고 싶더니 둘째 낳으니까 첫째가 그렇게 보고 싶네요? 뽀뽀가 유도분만 날짜보다도 열흘이나 빨리 세상에 나왔지만 저와 뽀뽀 모두 건강해요"라며 둘째를 무사히 순산했다고 말했다.

마지막으로 지수는 "건강하고 바르게 잘 키워 보겠습니다!"라며 득남 후 포부를 전했다.

지수의 순산 소식이 전해지자 마이티마우스 쇼리, 그룹 달샤벳 출신 세리, 민도희 등 여러 연예계 동료들은 지수의 SNS에 응원의 메시지를 남겼다.

네티즌 역시 "무사히 아이 낳으신 거 축하드려요! 아둘맘 고생 많으셨습니다", "몸조리 잘하세요" 등의 댓글을 남기며 축하 메시지를 건넸다.

한편, 지수는 지난 2012년 그룹 타히티로 데뷔해 2017년 팀에서 탈퇴 후 필라테스 강사로 활동 중이다. 그는 2021년 비연예인과 결혼했으며, 지난해 1월 첫 아들을 품에 안았다.

지난해 1월, 연년생 둘째 임신 소식을 알렸으나 발표 후 15일 만에 유산 소식을 알려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사진= 지수 SNS

장주원 기자 juwon5214@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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