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4-01 2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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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월 결혼' 라도♥윤보미, 동네 목격담 터졌다…박수홍 "둘이 산책 자주 해" (행복해다홍)

기사입력 2026.04.01 18:29 / 기사수정 2026.04.01 18:29

장주원 기자
사진= 엑스포츠뉴스 DB
사진= 엑스포츠뉴스 DB


(엑스포츠뉴스 장주원 기자) 박수홍이 결혼을 앞둔 윤보미와 라도의 동네 목격담을 전했다.

1일 유튜브 채널 '박수홍 행복해다홍'에는 '(재이VOLG) 아이돌 조기교육 받았어요. 에이핑크 보미 언니에게 특별 훈련! | 17개월아기 육아브이로그' 영상이 공개됐다.

사진= 유튜브 '박수홍 행복해다홍'
사진= 유튜브 '박수홍 행복해다홍'


이날 박수홍, 김다예 부부의 집에는 그룹 에이핑크의 멤버 윤보미가 방문했다. 박수홍은 특별 손님인 윤보미를 반기며 "우리 집에 아이돌이 왔다!"고 뿌듯해했다.

곤히 자는 재이와 조용히 인사를 하고 거실로 나온 윤보미와 박수홍, 김다예 부부. 박수홍은 길거리에서 자신을 보고 인사를 해 준 윤보미에게 고마움을 전했고, 윤보미는 "당연히 인사드려야 된다. 그리고 먼저 연락 와서 결혼 축하해 주셔서 깜짝 놀랐다"고 말하며 친분을 드러냈다.

사진= 유튜브 '박수홍 행복해다홍'
사진= 유튜브 '박수홍 행복해다홍'


박수홍은 "둘 다 얼굴이 있는 사람들인데 얼굴을 까놓고 산책을 자주 하더라고"라고 라도, 윤보미 예비 부부의 목격담을 전하며 "너무 보기 좋았다. 사이가 너무 좋다"라고 칭찬했다.

한편 에이핑크 멤버 윤보미는 오는 5월 음악 프로듀서 라도와 결혼한다. 

사진= 엑스포츠뉴스 DB, 유튜브 '박수홍 행복해다홍'

장주원 기자 juwon5214@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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