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 = 엑스포츠뉴스 DB / 이효리
(엑스포츠뉴스 김수아 기자) 가수 이효리가 요가원의 중요 사항을 공지했다.
1일 요가원 아난다 계정에는 "중요 공지. 건물 내 주차는 불가합니다. 새벽에도 아침에도 안 됩니다"라는 글이 업로드됐다.
이효리는 지난해 9월 8일 서울 서대문구에 자신의 요가 부캐 이름을 딴 '아난다'라는 이름의 요가원을 오픈하고 첫 수업을 진행했다.

사진 = 이효리 요가원 '아난다' 인스타그램
현재 이효리는 본업인 방송 활동보다 요가 강사로서 근황을 전하고 있으며, 평일 오전 6시 30분과 8시 30분, 오후 7시 30분으로 세 번씩 수강생들을 만나고 있다.
그러면서도 지난해 쿠팡플레이 메이크업 서바이벌 '저스트 메이크업'의 MC로 출격해 본업 모멘트를 자랑했다.
이어 지난달 3부작으로 방송된 SBS '내 마음이 몽글몽글 - 몽글상담소'에는 남편 이상순과 동반으로 출연해 시청자들을 만났다.
한편 이효리와 이상순은 2013냔 9월 결혼해 제주도에서 거주했으나 지난 2024년 11년의 제주살이를 청산하고 서울 평창동으로 이사해 화제를 모았다.
사진 = 엑스포츠뉴스 DB, 아난다 계정
김수아 기자 sakim4242@xports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