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4-04 08: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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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연주, 유니폼 하나로 시선 압도…현장보다 더 뜨거운 직캠

기사입력 2026.04.04 07:14 / 기사수정 2026.04.04 07:14



(엑스포츠뉴스 김정현 기자) 치어리더 조연주가 대만에서 찍힌 직캠 영상으로 난리가 났다. 

조연주가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대만의 한 야구장에서 응원을 펼치는 영상을 올렸다. 영상에서 조연주는 대만 프로야구 퉁이 라이온스 응원단 유니폼을 입고 안무를 선보였다. 



쭉 뻗은 팔다리가 잘 드러나는 짧은 반바지와 반팔 유니폼을 입은 조연주는 군살 없는 몸래로 눈길을 끌었다. 

팬들은 "너무 예쁘다", "수고했어, 너는 정말 최고야", "정말 스윗하고 너무 아름다워", '필드에서 제일 귀여운 요정" 등 뜨거운 반응을 보였다. 



조연주는 2017년 치어리더 활동을 시작한 이후 한화 이글스, 현대캐피탈, 롯데 자이언츠, SSG 랜더스 등 여러 구단에서 활약하며 탄탄한 팬층을 구축해왔다. 경기장에서의 밝고 에너지 넘치는 응원뿐 아니라 방송과 각종 행사에서도 존재감을 드러내며 활동 영역을 넓혀왔다.



또한 넷플릭스 예능 '피지컬100' 출연을 통해 대중적인 인지도를 끌어올리며 치어리더를 넘어 다방면에서 주목받는 인물로 자리매김했다. 현재 그는 수십만 팔로워를 보유한 인스타그램을 통해 팬들과 꾸준히 소통하고 있으며, 일상 사진과 영상, 행사 현장 비하인드 등을 공유하며 친근한 매력을 전하고 있다.

사진=조연주 인스타그램

김정현 기자 sbjhk8031@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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