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3-28 09: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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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이세영, '러블리함' 던지고 성숙美 폭발…숏컷 '깜짝' 변신했다 [★해시태그]

기사입력 2026.03.28 07:50

정연주 기자
사진 = 이세영 SNS
사진 = 이세영 SNS


(엑스포츠뉴스 정연주 기자) 배우 이세영이 숏 단발로 깜짝 변신해 이목을 끌었다.

27일 이세영은 자신의 SNS에 "햇살 좋은 오후, 데이트"라는 멘트와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서 이세영은 아이보리 가디건을 착용, 따사로운 햇살을 받으며 포즈를 취했다. 숏컷으로 깜짝 변신, 그리고 이세영의 피부를 더 밝게 빛나게 하는 브라운 컬러 염색은 이세영의 미모를 돋보이게 했다. 

'러블리함'으로 승부를 보던 이세영이 숏컷으로 변신해 성숙한 분위기가 물씬 풍겼고, 이에 네티즌들은 이세영의 미모에 감탄했다. 

네티즌은 "너무 예쁘다. 인형같다", "긴 머리일때도 잘 어울렸는데 이 머리도 너무 예쁘다. 머리를 자르니까 더 성숙한 것 같다"며 혀를 내둘렀다. 

한편, 이세영은 디즈니+ '재혼황후'에 출연해 도망노예 출신 라스타로 활약할 예정이다. 

사진 = 이세영 SNS

정연주 기자 jyj4209@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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