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3-27 08: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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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몰표녀' 25기 영자, 첫 데이트부터 ♥플러팅…"오빠, 내가 너무 괜찮지?" (나솔사계)[전일야화]

기사입력 2026.03.27 07:00

정연주 기자
ENA, SBS플러스 '나솔사계' 캡쳐
ENA, SBS플러스 '나솔사계' 캡쳐


(엑스포츠뉴스 정연주 기자) 25기 영자가 훅 들어오는 플러팅을 선보여 '몰표녀'의 면모를 보여주었다.

26일 방송된 ENA, SBS플러스 ‘나는 솔로, 그 후 사랑은 계속된다’(이하 ‘나솔사계’)에서는 ‘한 번 더 특집’의 솔로남녀 10인이 첫 데이트를 하며 서로를 알아가는 모습이 펼쳐쳤다. 

이 날은 25기 영자와 18기 영호의 데이트가 성립됐다. 

ENA, SBS플러스 '니솔사계' 캡쳐
ENA, SBS플러스 '니솔사계' 캡쳐


두 사람은 고깃집에서 데이트를 했고, 영호와 대화하던 영자는 영호에 "대화를 해보니 훨씬 좋은 사람인 것 같다"고 칭찬했다. 

영자는 이어 "8살 차이가 나는데, 나이가 생각이 하나도 안난다"며 영호의 센스에 감탄하기도.

이내 영자는 영호를 지그시 바라봤고, 영호에 "영자가 너무 괜찮냐"며 플러팅을 던졌다. 

ENA, SBS플러스 '니솔사계' 캡쳐
ENA, SBS플러스 '니솔사계' 캡쳐


갑작스러운 영자의 플러팅에 스튜디오는 후끈 달아올랐고, 영호는 당황한 듯 쿨럭였다. 

영호는 영자의 플러팅에 "영자님은 그렇게 안해도 모든 남자들이 다 기다리고 있다"며 영자의 인기를 언급했다. 

이어 영자는 영호에 "오빠"라고 하며 "오빠가 맞다"며 애정 공세를 시작했고, 오빠 공격에 영호는 귀가 빨개졌다. 

이후 영자는 "영호와의 대화가 나이가 생각이 안 날정도로 재미있었다. 나에게 너무 잘 맞춰주셔서"라며 영호에 대한 생각을 드러내기도 했다. 

이후 숙소에 돌아온 두 사람. 25기 영자가 숙소에 도착했고, 남자들의 시선이 집중됐다. 

ENA, SBS플러스 '나솔사계' 캡쳐
ENA, SBS플러스 '나솔사계' 캡쳐


25기 영자는 "내 직업을 자랑하려고 엽서를 가져왔다"며 이들에 직접 쓴 편지와 엽서를 전달했고, 이에 남자들은 훈훈한 미소를 지었다.

나머지 솔로 멤버들이 돌아오기 전까지 시간이 남은 상황. 27기 영철은 25기 영자에 "그럼 얘기를 한번 해보지 않겠냐"며 돌직구를 던졌고, 이에 두 사람의 산책 대화가 시작했다. 

ENA, SBS플러스 '나솔사계' 캡쳐
ENA, SBS플러스 '나솔사계' 캡쳐


산책 중 영철은 "다음에 데이트 한번 해요"라고 말했고, 영자는 "심쿵이다. 좋다"며 긍정적으로 대답했다. 영철은 영자에 "데이트 하고 싶다"며 다시한번 못을 박아 스튜디오는 '핑크빛'에 물들기도 했다. 

사진 = ENA, SBS플러스

정연주 기자 jyj4209@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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